류준열 “혜리와 잘 만나고 있다”…혜리 사진의 주인공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류준열이 교제 중인 혜리와 알콩달콩 잘 만나고 있다면서 근황을 소개했다.

류준열은 25일 서울 삼청동 카페에서 열린 영화 ‘뺑반’ 매체 라운드 인터뷰에서 “혜리와 잘 만나고 있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러자 류준열은 “잘 만나고 있다”고 대답했다.

류준열과 혜리는 지난 2017년 8월부터 공개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1988’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사진설명
류준열은 모델 못지않은 패션 센스와 색채 감각으로 뭇 여성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는 그의 취미가 사진 찍는 것인 덕분으로 알려졌다. 덕분에 혜리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들이 눈길을 끈다. 혜리는 최근 여행지에서 찍은 독사진들을 연달아 게재한 바 있다. 다만 누구와 함께 떠난 여행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류준열은 오는 30일 개봉하는 영화 ‘뺑반’을 통해 스크린에 복귀한다. 혜리는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뎀프시롤(가제)’에 출연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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