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공복자들’ 최현우가 24시간 공복에 성공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쇼호스트 최현우의 24시간 공복도전기가 공개됐다.
이날 최현우는 공복 상태에서 홈쇼핑 생방송에 나섰다. 그는 프로페셔널 한 모습으로 무사히 생방송과 미션을 마쳤다.
'공복자들' 최현우가 공복 후 한 끼로 전복죽을 준비했다. 사진=MBC '공복자들' 방송 캡처 최현우는 24시간 공복미션에 성공하자 직접 싸온 도시락을 꺼냈다. 남편에게 전화해 이를 알렸다.
그러자 남편은 “의외다”는 반응을 보였다. 최현우는 “그렇게 오랫동안 나를 봤으면서 예상 못했냐”고 물었다. 남편은 “오랫동안 봤으니 의외”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현우가 준비한 공복 후 한 끼는 전복죽이었다. 최현우는 이에 대해 “기왕 비운 김에 엄마 김치와 깔끔하게 먹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유민상은 “죽 가지고 되겠냐”며 걱정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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