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진짜사나이300’ 주이가 남다른 표현 능력을 선보였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300’에서 훈련을 마친 장병들은 골든벨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주이는 탈락한 장병들의 패자부활전 문제 출제를 위해 단상에 올랐다. 주이가 몸으로 설명하는 단어를 먼저 맞히는 사람이 부활하는 방식이었다.
'진짜사나이300' 주이가 골든벨 패자부활전 문제를 출제했다. 사진=MBC '진짜사나이300' 방송 캡처 첫 번째 문제에서 주이는 신나게 춤을 췄다. 유심히 바라보던 박재민은 다급하게 “군대리아”를 외쳐 부활에 성공했다.
주이는 이어 ‘유격체조’를 표현하기 위해 표정을 찡그린 채 몸을 움직였다. 정답이 거의 나오자 몸소 유격체조를 선보이기도 했다.
마지막 문제에서는 돌연 세 손가락을 펴더니 새침한 표정으로 자신의 얼굴 앞을 휘저었다. 곰곰이 생각하던 장병들은 정답이 위장크림이라는 사실을 알아냈다.
모든 패자부활전 문제가 끝나자 주이는 “박재민 파이팅”을 외치며 살아남은 ‘진짜사나이’ 멤버들을 응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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