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소년의 ‘해피 발렌타인데이’ 콘서트 특별 게스트들 명단이 공개됐다.
28일 김소년의 소속사 윤스토리엔터테인먼트는 ‘해피 발렌타인데이’ 게스트로 그룹 열두달의 출연을 예고했다. 열두달은 최근 첫 콘서트를 여는 등 활발한 활동 중인 여성듀오다.
아울러 7인조 신인보이그룹 머스트비가 1부와 2부 중간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이들은 발렌타인 무대에서 달달한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김소년의 '해피 바렌타인' 콘서트에 특별 게스트들이 대거 등장한다. 사진=윤스토리엔터테인먼트 제공
테너 강명보와 바리톤 이준영으로 구성된 남성듀오 디사피루스도 게스트로 등장한다. 르엘오페라단 소프라노 하수빈, 이수현 역시 출연한다.
단장 김경아가 이끄는 르엘오페라단은 2014년 창단됐다. 오페라의 대중화를 위해 성악가, 기악연주가, 전문무용수 등 24명이 함께하는 단체다.
‘해피 발렌타인데이’ 콘서트는 오는 2월14일 오후 8시 서울 충정로에 위치한 NH아트홀에서 열린다. 28일부터 컬처브릿지에서 공연 사전예매가 진행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