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세븐틴이 청량한 매력으로 ‘최파타’를 가득 채웠다.
29일 오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와 오늘 세븐틴 완전체 출연해서 스튜디오 가득…정신없이 한시간 흘러갔네요“라는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세븐틴 멤버들은 DJ 최화정과 옹기종기 모여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최파타’ 세븐틴 사진=‘최파타’ 공식 인스타그램 도겸과 승관을 비롯해 멤버들은 편안한 분위기 속 훈훈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오전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한 세븐틴은 ‘SKY 캐슬’ 성대모사부터 승관의 ‘와이파이’ 열창까지 개인기를 뽐냈다.
한편 세븐틴은 지난 21일 6집 미니앨범 ‘YOU MADE MY DAWN’의 타이틀곡 ‘Home’으로 컴백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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