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로시가 ‘다 핀 꽃’으로 돌아왔다.
로시는 30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다 핀 꽃’을 발매했다. 어쿠스틱 기타와 오케스트라가 조화를 이루며 리스너들에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다 핀 꽃’은 활짝 피어나는 꽃을 사랑과 이별에 비유한 곡이다. 로시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헤어짐을 슬프지만 담담하게 노래하며 웰메이드 이별송의 탄생을 알렸다.
로시가 ‘다 핀 꽃’을 발매했다. 사진=‘다 핀 꽃’ 티저캡처 특히 신승훈의 작곡에 김이나 작사로 서정적이면서도 애틋한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실제 노래를 들어보면 ‘난 태어나서 처음 해를 본 것처럼 미소 지을래’라는 한마디가 귓가에 맴돈다. 이어 ‘우리 사랑이 간다’는 노랫말은 쓸쓸함을 더하고 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아련하면서도 촉촉한 눈빛이 리스너들의 마음을 또 한번 사로잡는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