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캐슬’ OST ‘위 올 라이’ 논란..“‘투 더 그레이브’ 표절 NO”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SKY 캐슬’ OST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30일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 측은 OST ‘위 올 라이’ 표절 의혹에 대해 “확인 결과 표절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신인가수 하진이 부른 ‘위 올 라이’는 ‘SKY 캐슬’의 오프닝과 엔딩 장면에 항상 등장하는 메인 테마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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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겨 큰 사랑을 받으며 음원차트까지 장악했다. 하지만 시청자들은 ‘위 올 라이’를 미국 가수 베아 밀러가 부른 ‘투 더 그레이브(To the grave)’와 비교해 유사하다고 말하며 꾸준히 표절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한편 ‘SKY 캐슬’은 19회 방송에서 23.216%를 기록, 비지상파 채널 최고 시청률 기록을 세웠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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