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이하 ‘랜선라이프’)이 재정비를 마치고 더욱 강력해진 크리에이터와 콘텐츠로 2월 12일 밤 찾아간다.
그동안 게임, 뷰티, 푸드, K-POP, 축구, 과학 등 장르를 불문한 다양한 분야 크리에이터의 일상을 조명했던 ‘랜선라이프’가 화요일 밤 새로이 찾아온다.
‘랜선라이프’는 MC 이영자, 김숙, 뉴이스트 JR의 친근감 있는 진행과 함께 다양한 크리에이터를 소개하며 신개념 예능 프로그램으로 사랑받았다. 지난 12월에는 ‘2019년을 이끌어갈 예능 프로그램’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랜선라이프 사진=JTBC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랜선라이프’는 3주 간의 재정비를 마치고 더욱 강력해진 크리에이터와 콘텐츠로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 특히 개편을 맞이해 MC 이영자와 김숙, 그리고 대도서관 윰댕부부가 ‘랜선 포레스트’로 불리는 심방골에 직접 방문한다.
이들은 심방골에서 직접 크리에이터가 돼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는가 하면, 환상의 팀워크로 심방골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막내 MC 종현 역시, 바쁜 일정 중에도 깜짝 등장해 활기를 더했다.
이외에도 ‘랜선라이프’에는 새로운 크리에이터를 비롯해 유럽, 아시아 등 세계로 뻗어나가는 ‘글로벌’한 스케일의 출연자들이 방문한다.
한편 ‘랜선라이프’는 오는 2월 12일부터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