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최고의 치킨’ 주우재의 손떨림이 강해졌다.
31일 오후 방송된 MBN 수목드라마 ‘최고의 치킨’에서는 앤드류 강(주우재 분)가 손떨림을 치료하기 위해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앤드류 강은 박준혁(이승협 분)에게 치료를 받기 위해 갔다. 박준혁은 “사고 직후부터 손이 떨리기 시작했다고?”라며 “여기에 아무거나 좋으니까 글을 써봐”라고 부탁했다.
사진=MBN ‘최고의 치킨’ 방송캡처 이에 앤드류 강은 심하게 손을 떨었고 “고칠 수 없는 건가?”라며 물어봤다.
박준혁은 “쉽지는 않지. 다른 곳에서도 치료 받았을 거 아니야. 뭐라고 했어?”라고 말했다. 앤드류 강은 “원인을 알 수 없다. 약을 먹어봐라. 마음을 편안하게 먹어봐라 정도였다”고 대답했다.
“손이 가장 많이 떨릴 때가 언제냐”고 묻자 앤드류 강은 “요리할 때”라고 털어놓았다. 그러자 박준혁은 “떨리는 걸 찾아서 해봐. 그러면 완화되는 경우가 있어. 요리를 해봐. 누가 지켜보면 더 좋고”라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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