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설 연휴, 다채로운 특선영화들과 함께…천만 영화+신작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각 채널에서 2019년 설 연휴를 맞아 특선영화를 준비했다.

1일부터 오는 6일까지 긴 설 연휴가 시작됐다. 여기에 맞춰 각 방송사들이 예고한 설 특선영화 명단이 눈길을 끈다.

1일 저녁 KBS2는 ‘내부자들’(감독 우민호, 2015), tvN은 ‘골든슬럼버’(감독 노동석, 2018)을 방영한다. 아울러 SBS는 2일 ‘궁합’(감독 홍창표, 2018)를 준비했다.

설 연휴 다채로운 특선영화가 편성됐다. 사진=영화 '곤지암' '명당' '리틀 포레스트' 포스터
설 연휴 다채로운 특선영화가 편성됐다. 사진=영화 '곤지암' '명당' '리틀 포레스트' 포스터
3일에는 MBN ‘맨 온 랫지’(감독 아스거 레트, 2012), JTBC ‘꾼’(감독 장창원, 2017), SBS ‘청년경찰’ (감독 김주환, 2017), MBC ‘군함도’ (감독 류승완, 2017) 등이 예고됐다. 4일은 EBS1 ‘끝까지 간다’(감독 김성훈, 2014)와 SBS ‘리틀 포레스트’(감독 임순례, 2018) 등이 방영된다.

설날 당일인 5일에는 두 편의 천만 영화와 비교적 최신작들이 방영된다. SBS는 ‘신과함께-죄와 벌’(감독 김용화, 2017), EBS1은 ‘명량’(감독 김한민, 2014)를 편성했다. 또한 JTBC ‘명당’(감독 박희곤, 2018)과 tvN ‘탐정: 리턴즈’(감독 이언희, 2018), KBS1 ‘고산자, 대동여지도’(감독 강우석, 2016) 등이 이날 방영된다.

연휴의 마지막 날인 6일은 MBC ‘비밥바룰라’(감독 이성재, 2018)과 SBS ‘굿바이 싱글’(감독 김태곤, 2016), EBS1 ‘겨울왕국’(감독 크리스 벅/제니퍼 리, 2014)가 방송된다. 아울러 MBC ‘1987’(감독 장준환, 2017), SBS ‘너의 결혼식’(감독 이석근, 2018), JTBC ‘곤지암’(감독 정범식, 2018) 또한 이날 저녁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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