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커피프렌즈’에서는 유연석과 손호준을 비롯해 최지우, 양세종, 조재윤, 유노윤호의 4일차 영업기가 그려졌다.
홀 서빙을 담당하는 매니저 최지우는 메뉴 중 아이스크림에 빠진 에스프레소 주문을 받고 혼란스러워했다.
‘커피프렌즈’ 최지우 사진=‘커피프렌즈’ 방송캡처
그는 주문을 받고 음료 담당인 손호준에 전달하며 “아이스크림에 빠진 그게 뭐니?”라고 혼잣말했다. 이를 들은 손호준이 “누나 너무 웃긴다. 빵 터질뻔했다”라며 옷음을 터뜨렸다.
이에 최지우는 “아직도 헷갈린다. 아이스크림에 빠진 에스프레소?”라고 되새기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한편 최지우는 자신만 바라보는 아기손님에 흐뭇한 엄마미소를 지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