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커피프렌즈’서 허당미 “아이스크림에 빠진 에스프레소가 뭐야?”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커피프렌즈’ 최지우가 허당미로 웃음을 자아냈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커피프렌즈’에서는 유연석과 손호준을 비롯해 최지우, 양세종, 조재윤, 유노윤호의 4일차 영업기가 그려졌다.

홀 서빙을 담당하는 매니저 최지우는 메뉴 중 아이스크림에 빠진 에스프레소 주문을 받고 혼란스러워했다.

‘커피프렌즈’ 최지우 사진=‘커피프렌즈’ 방송캡처
‘커피프렌즈’ 최지우 사진=‘커피프렌즈’ 방송캡처
그는 주문을 받고 음료 담당인 손호준에 전달하며 “아이스크림에 빠진 그게 뭐니?”라고 혼잣말했다. 이를 들은 손호준이 “누나 너무 웃긴다. 빵 터질뻔했다”라며 옷음을 터뜨렸다. 이에 최지우는 “아직도 헷갈린다. 아이스크림에 빠진 에스프레소?”라고 되새기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한편 최지우는 자신만 바라보는 아기손님에 흐뭇한 엄마미소를 지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