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극한직업’(감독 이병헌)이 2월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극한직업’은 지난 1일 하루 동안 46만2802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527만1628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뺑반’은 하루 동안 13만1301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52만2035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안착했다.
사진=영화 ‘극한직업’ 포스터 3위는 하루 동안 7만4501명을 동원한 ‘드래곤 길들이기3’가 차지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27만7478명이다.
하루 동안 2만8925명을 동원한 ‘극장판 헬로카봇: 옴파로스 섬의 비밀’은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8만52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은 하루 동안 관객 수 1만679명, 누적 관객 수 27만1735명을 불러모았다.
한편 ‘극한직업’은 범죄조직 감시를 위해 치킨집에 위장 취업한 형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코믹영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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