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은 ‘혼자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샤이니 키, 남창희, 한다감, 허영지, SF9 로운이 출연했다.
이날 허영지는 하와이로 혼자 여행을 떠났다. 그는 하와이의 유명한 와이키키 해변을 걸으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배틀트립’ 허영지 사진=KBS <배틀트립> 방송캡처
이후 허영지는 유명한 가게로 향했다. 그는 “하와이는 무지개가 유명하다. 제가 무지개를 먹으러 갈 거다. 이곳이 원조”라고 소개했다.
이어 “1940년부터 전통이 이어지고, 오바마 대통령이 먹어서 유명해진 곳이다. 종류도 많고 토핑도 많다”며 그중에 오바마 셰이브 아이스를 시켰다.
맛을 본 허영지는 “달다. 차갑다. 상큼하다. 사실 불량 식품 맛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깊이가 있는 맛이다. 안에 아이스크림이 있는데 신의 한수”라고 감탄했다. 그러곤 탄탈루스 언덕으로 향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