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블락비 박경에 이어 우원재와 코드 쿤스트가 ‘꿈꾸는 라디오’ 스페셜DJ를 맡는다.
박경은 지난달 7일부터 지난 3일까지 4주간 MBC FM4U ‘박경의 꿈꾸는 라디오’ 스페셜 DJ로 활약했다.
그는 3일 방송에서 “첫 방송을 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달이 지났다”며 청취자들에게 작별인사 했다.
박경이 '꿈꾸는 라디오'에서 하차했다. 우원재와 코드 쿤스트가 그의 뒤를 이을 예정이다. 사진=MBC FM4U '박경의 꿈꾸는 라디오'
4일부터는 우원재와 코드 쿤스트가 2주간 스페셜DJ로 나선다. 두 사람이 어떤 호흡을 보일지 팬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아울러 두 사람은 힙합계 대세 스타답게 다양한 게스트들의 출연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이미 예고된 인물만 이하이와 개코, 넉살, 김하온, 킬라그램, G2, 쌈디, 그레이, 로꼬, 엘로, 펀치넬로 등이다.
특히 그레이는 군 입대 전 마지막 방송출연인 것으로 알려졌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