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박민영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4일 오후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happy new year.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재밌는 작품으로 돌아올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멍뭉미 가득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박민영 사진=박민영 인스타그램 특히 자연스러운 화장에 높게 올린 머리스타일로 예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박민영은 최근 대만, 일본에서 열린 아시아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올 상반기 tvN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속 성덕미 역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