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가 설 연휴를 맞이해 근황을 전했다.
4일 오후 홍현희는 동치미와 고구마 말랭이를 들고 있는 자신의 손이 찍힌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해당 사진과 함께 “명절이로구나. 먹방 시작”이라며 “이가 나려는지 아그작아그작 씹는 걸 좋아하는 며느리를 위해 동치미와 고구마말랭이를 준비해주신 어머님”이라고 설명했다.
홍현희가 설날을 맞이한 자신의 근황을 소개했다. 사진=홍현희 인스타그램 홍현희는 이어 시어머니에 대해 “역시 신여성”이라며 “정성, 감동, 사랑(이 느껴진다.) 입, 위를 24시간 풀가동(하겠다.) 다이어트는 음력부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는 “황금돼지해 데코레이션”이라며 “우선 내일까지만 같이 먹자”고 덧붙였다.
홍현희는 지난해 4살 연하 크리에이터 제이쓴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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