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미라 “세 아이 육아, 온기 느끼고 싶어 해” 눈물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안녕하세요’ 전미라가 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고충을 토로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에서는 전미라가 세쌍둥이 독박육아 아내의 고충에 공감을 표했다.

이날 세쌍둥이 독박육아가 고민인 주인공이 출연했다. 주인공은 남편이 3D 프린터, RC카 등 혼자 노는 것에 중요시한다며 고민을 토로했다.

‘안녕하세요’ 사진=‘안녕하세요’ 방송캡처
‘안녕하세요’ 사진=‘안녕하세요’ 방송캡처
이를 듣고 전미라가 “부자관계가 형성되는 시기는 지금이다. 딱 그 시기밖에 없다”라고 조언했다. 이에 남편은 “아이들이 6학년이 되면 함께 놀아줄 생각이었다”라고 말했다. 전미라는 “6학년 때는 아빠하고 놀지 않는다. 친구들하고 노느라 바쁘다”라고 이야기했다.

뿐만 아니라 안영미는 아이들에게 욕까지 한다는 이야기에 “정말 이해를 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남편은 “아이들이 말을 안 듣고 무시해서 체벌을 정했다”라며 발바닥 체벌과 욕을 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전미라는 “나도 아이가 세명이니까 가로로 누워서 잤다. 아이들이 옆에서 온기를 느끼고 싶어해 어쩔 수 없었다”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