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딸 혜정과 첫 가족사진 ‘화기애애’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부부가 딸 혜정과 가족 사진을 찍으며 안방극장에 힐링을 선사했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가 혜정의 한 달 기념 힐링 프로젝트와 가족사진 촬영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이어 이만기·한숙희 부부의 리마인드 신혼여행 2탄과 조쉬·국가비 부부의 응큼달콤 뜸뜨기도 공개됐다. 더불어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흥 폭발 정동진의 밤도 눈길을 끌었다.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부부 사진=‘아내의 맛’ 방송캡처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부부 사진=‘아내의 맛’ 방송캡처
이날 함소원, 진화 부부는 이하정, 장영란과 함께 ‘찜질방 나들이’를 떠났다. 함소원과 중국마마, 이하정과 장영란은 나란히 양머리를 한 채 찜질방에 입성했고, 특히 중국마마는 후끈한 ‘한국식 찜질’과 다채로운 ‘찜질방 먹거리’에 푹 빠졌다. 중국마마는 식사하기 전 구운계란 한 판을 에피타이저로 구매하는가하면 8인분을 기본 주문하는 대식가의 포스를 내뿜었다. 뿐만 아니라 즉석에서 ‘오뎅국물+비빔밥+고추장+겨자’를 섞은 新조합, ‘으깬 군계란+고추장+겨자+무말랭이’를 섞은 상상초월 메뉴를 선보이며 ‘먹방 대모’의 매력을 발휘했다.

또한 ‘함진 패밀리’는 혜정이의 30일 기념 ‘첫 3대 가족사진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로 향했다. 예쁜 혜정이를 만들기 위한 중국마마와 중국파파의 치열한 ‘의상 토론’과 바지가 맞지 않아 진땀을 빼는 중국마마로 인해 잠시 촬영이 지체됐지만, 울지도 않고 순하게 어떤 포즈도 척척 해내는 ‘함진 부부’의 첫 딸 혜정의 매력으로 촬영장에는 금세 행복의 기운이 가득 찼다.

특히 사진에 예술혼을 담고자 웃옷을 벗어던진 중국파파, 당을 섭취하면서까지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한 중국마마가 눈길을 끌었다. 건강하고 아름답게 몸을 회복한 함소원과 다정한 남편이자 든든한 아빠 진화의 노력으로 ‘화기애애한 첫 3代 가족사진’이 완성됐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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