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경, 4년 전 태도논란 해명…“배울 시간 부족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이수경이 데뷔 초 불거졌던 태도논란에 대해 속내를 털어놨다.

지난 7일 서울 종로구 소재의 한 카페에서 영화 ‘기묘한 가족’ 관련 언론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 여러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수경은 과거의 태도논란 관련 질문을 받았다.

이수경은 지난 2015년 tvN 드라마 ‘호구의 사랑’ 제작발표회에서 선배인 최우식에 대해 연신 “호구”라고 지칭해 논란이 된 바 있다. 또 시청률 공약을 제안한 유이의 제안을 단칼에 거절함으로써 유이를 무안하게 만들었다.

사진설명
그는 이날 당시 상황에 대해 “그때는 잡아줄 사람이 없었다”고 술회했다. 이어 “이 일을 시작한지 얼마 안 됐을 때였다. 연습생도 거치지 않았다. 듣고 배울 시간이 부족했었다”고 했다. 다만 이수경은 “지금은 선배들을 많이 만났다”면서 소속사 대표와 연기자 선배들, PD 등에게 많은 조언을 구하며 성장했다고 밝혔다.

이수경이 출연하는 ‘기묘한 가족’은 조용했던 시골 마을이 발칵 뒤집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영화다. 오는 13일 개봉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