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래 아내 김송, 나이 잊은 미모 자랑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가수 김송이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김송은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김송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비키니를 입고 찍은 그의 모습들이 담겼다.

사진설명
그는 사진과 함께 “친정 부모님이 먼저 한국으로 가셨다. 남은 8일도 알차게 보내겠다”고 전했다. 김송은 지난 1996년 그룹 콜라의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2001년 클론 강원래와 결혼했다.

김송과 강원래는 지난 2014년 결혼 13년 만에 아들 강선 군을 얻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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