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26일 컴백 확정…‘I MADE’ 발매 ‘대세행보’ 계속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이 26일 컴백을 확정지었다.

(여자)아이들은 11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I MADE’의 컴백 아트워크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에는 꽃이 가득한 강렬한 붉은색 배경을 바탕으로 앨범명과 발매 일자가 담겨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여자)아이들, 26일 컴백 확정 사진=옥영화 기자
(여자)아이들, 26일 컴백 확정 사진=옥영화 기자
지난해 5월 데뷔한 (여자)아이들은 라타타(‘LATATA)’로 데뷔 20일 만에 음악방송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디지털 싱글 ‘한(一)’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신인상 6관왕을 거머쥐었다. (여자)아이들은 현재 CJ ENM 음악 디지털 스튜디오 M2에서 방송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TO NEVERLAND(투 네버랜드)’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한편 (여자)아이들의 두 번째 미니앨범 ‘I MADE’는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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