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스피드스케이팅선수 이상화가 성형 사실을 쿨하게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0일 이상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담주도 #집사부일체! 추운날씨에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난나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화는 살짝 달라진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층 더 예뻐진 미모에 팬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사진=이상화 인스타그램
한편 이상화는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는 이상화가 사부로 등장했다.
이날 “예뻐졌다”는 양세형의 칭찬에 이상화는 “눈을 살짝 집었다. 앞만 보며 운동하다 보니 눈이 자꾸 쳐졌다. 그래서 눈을 살짝 집었다”고 이유까지 설명했다.
이상화는 2018년 제23회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은메달, 2014년 제22회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금메달, 2010년 제21회 밴쿠버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금메달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