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아이템’ 김강우가 초능력을 이용해 이정현이 가져간 팔찌의 위치를 파악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아이템’에서 강곤(주지훈 분)은 고대수(이정현 분)과 격투를 벌였던 흔적을 둘러봤다.
그는 고대수가 주먹을 날려 시멘트 기둥이 깊게 패인 것을 바라보며 “이게 말이 되나”라고 혼잣말했다.
'아이템' 김강우가 카메라를 이용한 초능력을 사용했다. 사진=MBC '아이템' 방송 캡처 그사이 조세황(김강우 분)은 액자 뒤에 감춰진 비밀의 방에 들어갔다. 그는 그곳에 놓인 의문의 단지를 바라보며 미소 지었다.
하지만 이내 단지 뚜껑이 살짝 열린 것을 발견하고 분노했다. 조세황은 단지 안이 빈 것을 발견하고는 던져서 깨버렸다.
이어 그가 폴라로이드 카메라 앞으로 가자 셔터가 저절로 눌러졌다. 심지어 사진에는 조세황이 있는 곳이 아닌 의문의 물가가 찍혀 있었다. 물가에는 고대수가 팔에 차고 있던 팔찌가 있었다. 조세황은 사진을 보며 분노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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