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내 손안에 조카티비’ 하연수가 방송 최초로 집을 공개했다.
17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내 손안에 조카티비’(이하 ‘조카티비’)에서는 하연수가 외국인 조카 존과 맥 형제를 맞이하기 앞서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MC 서장훈이 조카가 생긴 소감을 묻자 하연수는 “처음에는 솔직히 당황하고 걱정도 됐다”면서 “문화 차이가 있을까봐 혹시나 하는 마음에 걱정했는데 한국생활을 잘 하더라”라고 밝혔다.
‘내 손안에 조카티비’ 하연수 사진=‘내 손안에 조카티비’ 방송캡처 이어 공개된 영상 속 하연수는 방송 최초로 최근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그는 “정말 요리를 싫어한다”라며 냉장고를 살펴봤다.
공개된 냉장고 속에는 화장품과 사진을 위한 필름이 들어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한옥마을에서 외국인 조카 존과 맥을 처음 만난 하연수는 “영어를 잘 못해서 인사에 당황했다”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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