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박수홍과 임원희가 냉동정자에 관해 대화를 나눴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임원희의 집을 찾은 박수홍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해 연예대상 시상식 이후 처음 만난다는 임원희와 박수홍은 쉰 동갑내기라는 공통점으로 통했다. 박수홍은 “내 생일이 10월 17일이다. 내가 16일 동생이다”라며 만나자마자 서열을 정리했다.
이어 임원희가 “정자 얼려놓으셨다던데 나도 빨리 해야겠다”라며 관심을 표했다.
박수홍은 “가격이 비싸지 않다. 정자를 저장해놨다가 나중에 원할 때 쓸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본 모벤져스들은 “하려면 빨리 해야지”라고 말했다. 김종국의 어머니는 “우리 종국이도 가라고 했더니 안 갔나봐”라고 해 관심이 모아졌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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