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걸스데이 민아가 친언니인 워너비 멤버 린아에 컴백 축하를 전했다.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는 워너비(아미, 세진, 린아, 로은, 은솜)의 네 번째 디지털 싱글 ‘레고(LEGGO)’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린아는 “요즘 관찰 예능을 재미있게 보고 싶다”라며 “아쉽게 동생 민아와 함께 살고 있어 ‘나 혼자 산다’에는 출연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워너비 ‘레고(LEGGO)’ 발매기념 쇼케이스 사진=옥영화 기자 덧붙여 “민아와 현실 자매로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고 싶다”라고 소망을 밝혔다.
특히 민아는 직접 무대에 올라 축하 꽃다발을 전하며 파이팅을 외쳤다.
한편 신곡 ‘레고(LEGGO)’를 발표한 워너비는 2년 6개월 만에 컴백을 알리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