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화, 방탄소년단 MV 본 소감 “천재다”…진에게 러브콜까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이덕화가 그룹 방탄소년단의 뮤직비디오를 보며 느낀 솔직한 생각들을 전했다.

이덕화는 지난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덕화TV를 통해 새로운 영상을 공개했다. ‘흔한 60대 아재 이덕화의 BTS 뮤비 솔직 리액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었다.

덕화TV 제작진은 해당 영상 초반에 이덕화와 방탄소년단이 함께한 장면을 담으며 이덕화가 방탄소년단을 기억하는지 테스트했다. 이덕화는 지난해 12월 열린 ‘2018 MGA’ 시상식 무대에서 방탄소년단을 만난 적 있다.

이덕화가 방탄소년단의 뮤직비디오를 본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덕화TV 유튜브 영상 캡처
이덕화가 방탄소년단의 뮤직비디오를 본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덕화TV 유튜브 영상 캡처
이날 이덕화는 방탄소년단의 ‘쩔어’ 뮤직비디오 도입부를 보더니 덤덤하게 “애기들이네”라고 했다. 하지만 이내 노래가 시작되자 무언가 생각난 듯 “얘네 방탄이냐”고 물었다.

이어 그는 “얘네 안무도 직접 짠다고 들었다”고 했다. RM을 보더니 “영어를 독학으로 배웠다던데”라며 “UN에서 연설도 한 친구”라고 알아봤다.

그리고 마침내 기억난 듯 “시상식에서 만났다. 한 친구, 한 친구 다 악수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끝에서 두 번째 친구였나. 낚시를 좋아한다고 했다. 나랑 낚시 한 번 가야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덕화가 언급한 멤버는 진이었다.

또 이덕화는 뮤직비디오가 끝나자 박수치며 “자막이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이라고 아쉬워했다. 이어 “세계적으로 난리라는데”라며 “마이클 잭슨이 살아있었다면 ‘한번 봐라’고 하고 싶다. 잘들 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천재”라고 평가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