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김현중이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김현중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21일 MK스포츠에 “김현중이 옥수수 웹드라마 ‘야식남녀’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야식남녀’는 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라며 덧붙였다.
김현중 사진=옥영화 기자 ‘야식남녀’는 야간식당을 운영하며 게이 행색을 하는 요섹남과 PD의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극중 김현중은 요섹남 박진성 역을 제안 받았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해 2월 전역한 뒤 KBS W ‘시간이 멈추는 그때’에 출연해 복귀했다.
현재 개인 레이블 헤네치아를 설립하고 가수 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