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생방송 중 눈물 해명 “걱정시켜서 미안해요”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선미가 생방송 중 눈물을 흘린 것에 대해 해명했다.

선미는 지난 21일 자신의 네이버 V라이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그는 팬들과 인사를 나누고 유쾌하게 노래를 흥얼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방송 중 갑작스럽게 눈물을 흘렸다. 그는 얼굴과 몸을 반쯤 숨기고 카메라에 반만 비춘 그는 훌쩍거리며 서럽게 울었다.

선미 사진=네이버 V라이브 방송캡처
선미 사진=네이버 V라이브 방송캡처
이내 기분을 정리한 “나는 눈물을 흘릴 수 있는 내가 좋다”라고 애써 웃으며 말했다. 선미는 이후 자신의 SNS에 “걱정하지 마세요. 정말! 진짜 괜찮아요. 진짜. 걱정시켜서 미안해요. 울지마요”라는 글을 남겨 팬들을 안심시켰다.

이에 팬들은 “항상 좋은 음악들려줘서 고맙다”, “많이 힘들었죠? 우리 앞에서 울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응원할게” 등 위로와 응원을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