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공복자들’ 노홍철이 내장내시경약 때문에 곤욕을 치렀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노홀철, 유민상, 김준현이 대장내시경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홍철과 김준현, 유민상은 공복에 앞서 대장내시경을 받기 위해 약을 먹었다. 세 사람은 약 때문에 쉴 틈 없는 화장실 방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공복자들> 방송캡처 노홍철은 “후루룩 또 물총처럼 뭐가 나오더라”라며 자신의 상태를 ‘물총새’로 비유했다.
또 노홍철은 바지를 세 번이나 갈아입은 이유를 묻자 “지렸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병원에 도착한 세 사람은 본격적으로 대장내시경을 받았다. 노홍철은 “긴장되는 것 같아요. 속 얘기를 하면 입을 틀어막아주세요”라고 부탁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