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태연이 3월 가요계 컴백 대란에 합류할지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계획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태연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5일 오후 MK스포츠에 “태연이 3월 컴백을 계획 중인 것은 맞으나 아직 확정된 바 없다”라고 전했다.
앞서 한국일보는 태연이 3월 중순 새 앨범을 발표한다고 보도했다.
가수 태연 측이 3월 컴백설에 관해 입장을 전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보도에 따르면 태연은 오는 3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하는 앙코르 콘서트 ‘s…one’에 앞서 신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6월 발표한 3집 미니앨범 ‘Something New’ 이후 약 9개월 만에 컴백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컴백과 관련해 확정된 바 없다며 말을 아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