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새 앨범 자켓 이미지가 공개됐다.
26일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박유천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유천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맑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뭇 여성 팬들의 밤잠을 설치게 한다.
박유천의 새 앨범 자켓 이미지가 공개됐다.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소속사 측은 이에 대해 “박유천 정규앨범 자켓 이미지 공개“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는 내일 오후 6시 슬로우댄스로 띵곡으로 만나요“라고 전했다.
박유천은 지난 2004년 그룹 동방신기의 멤버로 데뷔했다. 데뷔 초부터 빼어난 가창력과 수려한 미모로 큰 주목을 받았다.
동방신기를 나온 이후에는 김재중, 김준수와 함께 JYJ를 결성해 활동했다. 각종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연기력을 뽐내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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