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심형탁 “하루 3만보 걷는다…도시가스비 고민 중”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심형탁이 ‘라디오스타’를 통해 최근 고민이 많음을 고백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윤민수와 김동현, 심형탁, 산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심형탁은 “요즘 잠이 잘 안 온다”면서 “올해 43살이 됐다. 고민이 많아서 하루에 2~3만보정도 걷는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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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까’ 고민 중이다. ‘도시가스비를 어떻게 내면 좋을까’ 같은 고민도 한다”고 밝혔다. 그러자 윤민수는 “자동이체 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심형탁은 “자동이체가 뭐냐. 나는 매번 계좌이체를 했다”고 되물었다.

듣고 있던 MC 김구라는 “조금 더 걸어야 되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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