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개진 승리의 엄지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클럽 '버닝썬'과 관련한 각종 의혹을 받고 있는 그룹 빅뱅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가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 출석해 8시간 30분 조사를 마치고 귀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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