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트래블러’에서는 비냘레스 까사(숙소)에서 첫날밤을 보낸 류준열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침에 잠에서 깬 류준열은 한참 멍한 모습으로 서있었다. 그는 “동네 닭들이 서로 배틀을 하는지 울어대서 잠을 설쳤다”라고 하소연했다.
‘트레블러’ 이제훈 사진=‘트레블러’ 방송캡처
그러나 멀리 보이는 비냘레스 계곡의 경치를 보며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을 위해 차려진 아침 식사에 해맑게 웃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배불리 아침을 먹은 류준열이 “동네 닭들을 만나보고 싶다. 대체 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라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제훈이 형한테 전자모기 채 부탁해야겠다”면서 이제훈을 기다리는 모습을 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