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와 정인의 만남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3·1운동 100주년 기념 2019 원케이(ONE K) 콘서트가 1일 오후 여의도 국회의사당 잔디마당에서 열렸다.



알리, 정인이 공연을 갖고 있다.



이날 콘서트에는 워너원 출신 하성운을 비롯해 몬스타엑스, 백지영, 김조한, 정인, 알리, 치타, 벤, 오마이걸, 에이프릴, 아스트로, SF9, (여자)아이들, 라붐, 소나무, 씨엘씨, 드림캐쳐, 카드, 온앤오프, TRCNG 등 총 24팀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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