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최송현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이빙 관련 정보들을 소개했다.
최송현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송현C필름을 통해 수중세계의 모습을 소개하고 있다. 그는 수중영상과 다이빙 투어, 관련 장비 리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는 중이다.
지난달에는 스쿠버다이빙 중 하지 말아야할 금기사항 10가지를 알려주기도 했다. 최송현은 과식과 과음, 자극적 음식섭취를 금지하며 “다이빙은 주로 여행지에서 한다”며 “충분히 잠을 자지 못하고 과음을 하면 영향을 받는다”고 설명했다.
최송현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이빙 관련 정보들을 소개 중이다. 사진=송현C필름 유튜브 영상 캡처 이어 “황제다이빙을 자랑하지 마라”고 전했다. 그는 “샵에서 장비세팅을 해주더라도 본인의 장비를 직접 체크할 수 있어야한다”고 했다.
또 다이빙 도중 아무것도 만지지 말 것, 산호 부수지 말 것, 팀 대열에서 벗어나지 말 것, 무작정 생물을 쫓아가지 말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최송현은 다른 다이버를 핀으로 치지 말 것, 탱크 잠그기나 핀 벗기기 등 장난치지 말 것, 빵빠를 자랑하지 말 것을 조언했다.
최송현의 유튜브 채널은 지난해 개설됐다. 그는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혼자 소화하는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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