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민, 동안미모 향한 욕심 표출…“어려지고 싶다”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박명수 아내 한수민이 동안 미모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

한수민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의 얼굴에는 무언가 잔뜩 발라진 상태다.

그는 이에 대해 "친구병원 놀러왔다가 어느새 마취연고를 바르고 누워있다. 42살 아줌마의 욕심이다. 어려지고 싶다“고 설명했다.

사진설명
한수민은 피부과의사이자 화장품 회사 대표로 재직 중이다. 그 덕분인지 나이가 무색한 동안 피부를 자랑한다. 이날 한수민이 공개한 사진 속 모습은 피부과에서 시술 받기 전 얼굴에 마취제를 바른 것이다.

한수민은 지난 2008년 개그맨 박명수와 결혼했다. 슬하에 딸 민서 양을 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