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전혜진이 모친상을 당했다.
6일 오전 전혜진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측은 MK스포츠에 “오늘 오전 모친상을 당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전혜진은 남편 이선균 등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 발인은 오는 8일”이라고 덧붙였다.
전혜진 이선균 사진=김영구 기자 고인의 빈소는 서울 신촌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이선균과 전혜진은 연극 활동 중 만나 7년의 열애 끝 지난 2009년 웨딩마치를 올렸다.
전혜진은 tvN 새 수목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