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살림남’ 김승현 어머니가 광고비를 빼앗길 위기에 처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김승현 가족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승현 가족은 청소와 음식을 만들며 정성스레 손님을 준비했다. 이때 기다리던 손님이 아닌 김승현의 고모가 등장했다.
사진=KBS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캡처 고모는 “돈 있으면 300만원만 빌려줘”라고 물었다. 김승현 아버지는 “300만원 언제까지 필요해? 그럼 검토해볼게”라고 답했다.
깜짝 놀란 김승현 어머니는 “수빈이 등록금 때문에 여유가 없잖아. 미용 재료비도 많이 들어가고”라고 말을 돌렸다.
김승현 아버지는 “등록금은 등록금이고, 조금 있다가 CF...”라며 기다리던 손님이 CF 관계자임을 살짝 말했다.
이에 김승현 어머니는 “고모 안 바뻐? 저녁 준비 안 해?”라며 급하게 말을 잘랐다. 이어 “얼마나 나 몰래 돈 거래를 했으면 그렇게 쉽게 돈거래를 하는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