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이종석이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시작한 첫날부터 논란이 발생했다.
이종석은 8일 오전 군 복무를 시작했다. 중학생 때 교통사고로 십자인대가 파열된 이력 때문에 신체검사에서 4급 판정을 받아 대체복무를 하게 됐다. 별다를 것 없는 입대 과정이었다.
그러나 이종석이 이날 복무 신고를 구청 사무처가 아닌 지하주차장에서 하차 논란이 불거졌다. 절차에 문제가 있다는 주장이었다.
아울러 이는 구청 측이 이종석을 배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소속사와 구청 측은 절차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앞서 이종석은 조용한 입대를 원한다고 밝혔다. 근무 신고지도 비공개로 했다. 그러나 많은 팬들과 취재진이 해당 장소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종석은 현재 tvN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에 출연하고 있다. 그는 지난달 27일 촬영을 모두 마쳤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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