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시식단 조작 논란, 3개월 만에 변해버린 맛집?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이 또 논란에 휩싸였다.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골목식당’ 주작(조작) 의혹“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SBS 예능프로그램 ‘골목식당’ 속 거제도 코다리찜 시식 장면을 언급하며 “시식단 가족이 코다리찜에 혹평을 했고 특히 큰아들의 혹평이 심했다. 그런데 이 큰아들이 지난해 SNS에 이 코다리찜집을 맛집으로 소개했다”고 시식평 조작 의혹을 제기했다.

‘골목식당’ 사진=SBS ‘골목식당’ 방송캡처
‘골목식당’ 사진=SBS ‘골목식당’ 방송캡처
해당 시식단은 지난해 11월 코다리찜을 먹고 맛집이라고 소개하는 글을 SNS에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단 3개월 만에 평가가 달라진 것. 이에 약 3개월 만에 바뀐 시식평에 몇몇 누리꾼들은 ’골목식당’ 조작 의혹을 의심하고 있다.

앞서 지난 6일 방송된 ‘골목식당’에는 시식단들이 코다리찜 집을 검증하기 위해 나섰다. 거제도에 살고 있는 주민들로 시식단이 구성됐고, 이 중 논란이 된 큰아들은 “간이 안 배어 있다. 쓴 맛이 너무 강하다”고 혹평했다.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외식사업가 백종원의 솔루션으로 골목상권을 살리려는 프로젝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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