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관린 “병아리 연습생→워너원, 사랑 보답할 만큼 성숙해졌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라이관린이 유닛 우석X관린으로 활동에 나선 소감을 밝혔다.

1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우석X관린의 첫 번째 미니앨범 ‘9801’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병아리 연습생으로 불렸던 라이관린은 음악적으로 성장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일찍 데뷔해서 많은 경험을 했다. 내가 받은 사랑에 보답할 줄 아는 순간 성숙해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우석X관린 ‘9801’ 발매기념 쇼케이스 사진=천정환 기자
우석X관린 ‘9801’ 발매기념 쇼케이스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주위 사람들의 노력과 도움을 받아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또한 라이관린이 “워너원 활동 때는 대기실을 쓰다보면 너무 재미있었지만 정신 없었다. 이번에는 우석 형과 음악작업이나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점이 좋다”라고 이야기했다.

덧붙여 “그동안은 미소년 느낌의 음악색깔을 보여드렸다. 이번 유닛활동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우석X관린의 타이틀곡 ‘별짓’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