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에서는 라이머의 아버지를 만난 안현모, 라이머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라이머의 아버지 김영옥 씨는 브랜뉴뮤직의 전무로 활동중이다. 라이머는 “제가 돈 관리 등은 자신 없는데, 저희 아버지가 대기업에서 임원으로 근무하시던 분이라 부탁을 드렸다”라고 밝혔다.
이후 라이머의 아버지는 점심 메뉴로 양식을 언급했다. 한식을 좋아하는 라이머는 “스위스 유학파시라 양식을 좋아한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라이머는 부인, 아버지와 함께 점심 식사를 가졌다. 이때 아버지의 친구들이 등장했다. 전직 교수, 현직 기업 회장인 친구들은 두 사람의 결혼식에 축가를 불러준 분들이었다.
라이머는 “결혼식에 온 사람들이 가장 부러워했던 게 축가였다”라며 언급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