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그룹 샤이니 멤버 키(본명 김기범)가 육군훈련소에서 건강하게 적응 중이다.
12일 육군 27교육 연대 홈페이지에는 훈련병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4일 입대한 키의 모습도 담겼다. 사진 속 키는 건강한 모습으로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키는 2008년 샤이니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링딩동’ ‘루시퍼’ ‘누난 너무 예뻐’ 등의 노래가 히트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입대 직전까지 tvN ‘놀라운 토요일’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재능을 선보이기도 했다. 입대 직전인 3일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다녀오겠습니다”고 팬들에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