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그룹 엑소(EXO)의 멤버별 릴레이 영상 기록기 ‘심포유’가 베일을 벗는다.
‘심포유’는 엑소 멤버들이 각자 팬들과 공유하고 싶은 자신의 일상 생활을 밀착 기록해 선보이는 리얼리티 시리즈다.
첫 번째 편은 오는 25일부터 매주 월, 수, 금요일 오후 7시 네이버TV 및 V LIVE(V앱)의 ‘심포유 - mySMTelevision’ 채널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엑소 사진=SM 특히, ‘심포유’는 엑소의 첫 개인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각 멤버를 주인공으로 한 리얼 스토리가 시리즈로 공개될 계획이다.
또한 멤버들의 개성이 돋보이는 일상 에피소드를 통해 유쾌하고 진솔한 매력을 만날 수 있어 화제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첫방송에 앞서 ‘심포유’의 포문을 열 첫 번째 멤버에 대한 힌트가 담긴 영상이 16일 오픈될 예정이어서, 첫 주자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킬 전망이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