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걸그룹 에버글로우(시현 온다 이유 이런 미아 아샤)가 18일 오후 서울 예스24라이브홀에서 데뷔 앨범 'ARRIVAL OF EVERGLOW' 쇼케이스를 가졌다.
에버글로우는 ‘영원한 빛’을 의미하는 팀명을 갖고 있다. 이들은 K팝을 대표하는 가수로서 언제나 영원히 곁에서 빛나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
이날 무대에 오른 에버글로우는 꿈만 같았던 데뷔를 실현하게 됐다며 “데뷔는 끝이 아니라 진짜 시작이다. 무대로 행복을 나누어줄 수 있는 가수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에버글로우가 쇼케이스 화려한 무대를 갖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