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에서는 독일 쾰른에서 랜덤 플레이 댄스를 준비하는 고퇴경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고퇴경은 이탈리아 밀라노 숙소에서 새벽 3시 30분에 출발해 독일 쾰른으로 향하면서 기대감을 모았다.
사진=랜선라이프 캡처
이어 고퇴경은 “독일 쾰른에서 랜덤 플레이 댄스를 펼칠 예정이다”고 밝혔고, 게임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은 “밀라노 분들은 흥이 많을 것 같은데 독일 분들은 왠지 딱딱할 것 같다”고 물었다.
한편 이날 고퇴경은 “사실 유럽에서 K-POP 인기가 가장 뜨거운 곳이 독일이다”며 "독일이 K-POP 인기가 가장 뜨겁기 때문에 긴장됐다. 독일분들이 덕질을 열정적으로 하기로 유명하다"고 독일로 향한 이유를 전했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