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하숙’ 차승원, 배정남 매력에 풍덩…"진짜 웃기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스페인 하숙’ 차승원이 배정남의 매력에 빠졌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스페인 하숙’에서 차승원과 배정남은 첫 방문객의 요청에 따라 아침식사로 미역국을 준비했다.

뒤늦게 일어난 유해진은 첫 방문객과 아침인사부터 했다. 그사이 배정남이 올라와 외국인 손님들이 일어난 것을 확인했다.

'스페인 하숙' 차승원이 배정남의 매력을 칭찬했다. 사진=tvN '스페인 하숙' 방송 캡처
'스페인 하숙' 차승원이 배정남의 매력을 칭찬했다. 사진=tvN '스페인 하숙' 방송 캡처
이후 유해진과 배정남은 사이좋게 주방으로 돌아갔다. 그러자 차승원은 외국인 손님에게 토스트 도시락을 주고 올 것을 지시했다. 배정남은 다급히 혼자 영어를 연습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차승원은 “빨리 갖다 드려라”고 했다. 배정남은 그제야 주방을 떠났다. 이를 확인한 차승원은 “진짜 웃기다. 정남이 정말 웃기다”며 웃었다.

다행히 외국인 방문객들은 배정남의 서툰 영어도 잘 알아들었다. 유해진이 다가와 조금씩 도왔다. 도시락을 무사히 건넨 두 사람은 한국인 방문객의 다친 무릎에 직접 테이핑을 해주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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