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7일부터 4주간 ‘꿈꾸는 라디오’의 스페셜 DJ를 맡았던 박경은 친근한 매력과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라디오 DJ로서의 자질을 뽐냈다.
블락비 박경
박경은 “한 달 동안 스페셜 DJ를 하면서 배울 수 있는 점이 많아 좋았다. 앞으로도 계속 배워가면서 발전할 수 있는 DJ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DJ가 된 소감을 전했다.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뇌섹남’ 면모를, 솔로 앨범을 통해 뮤지션으로서의 재능을 보이며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박경이 ‘꿈꾸는 라디오’에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박경의 꿈꾸는 라디오’는 매일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공식 홈페이지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 들을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